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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대구본부세관, 청년 수출입 전문인력 키운다
작성자 국제원산지정보원 작성일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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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무역관련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인력 양성과 지역 고용창출을 위해 대구본부세관과 함께 추진하는‘청년 수출입 전문인력 양성 사업’참여자 20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수출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FTA확대 등 새로운 무역환경에 대응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내·외 수요기업과 인재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달서구와 대구본부세관이 함께 손을 맞잡아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달서구와 대구본부세관은 인력양성에 필요한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등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협력해왔다.

교육 운영은 국제원산지정보원이 진행하며 수출입 분야 실무과정을 비롯해 FTA전문 자격증인 원산지관리사 자격취득대비 온라인 교육, 무역기업 현장견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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