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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원산지관리시스템 개선… 증명 신청 빨라진다
작성자 국제원산지정보원 작성일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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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청장 노석환)은 FTA 원산지관리시스템(이하 FTA-PASS)을 전자통관시스템(이하 UNI-PASS)과 연계시킴으로써 수출기업이 FTA-PASS내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원산지증명서(C/O)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해 16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FTA-PASS는 FTA 원산지관리(원산지 판정·증명서 발급, 증빙서류 보관 등)를 기업들이 쉽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관세청이 개발·보급하는 원산지관리시스템이다.


개선안에 따르면, 우선 수출자가 기관발급 원산지증명서를 신청하는 경우 UNI-PASS 수출신고 정보를 원산지증명서 신청서에 자동으로 기재되도록 개선했다.


이에 따라 수출자가 원산지증명서 신청 시 입력하는 정보는 한 품목당 최대 17개 항목에서 3개 항목으로 크게 줄었고, 원산지증명서의 정확성과 신뢰성도 높였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FTA-PASS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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