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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산지정보원, 원산지실무사 자격시험 신설
작성자 국제원산지정보원 작성일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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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국제원산지정보원(원장 김기영)은 한·중 FTA 체결 및 중소·영세기업 FTA 실무 인력 수요 급증에 따라 양질의 FTA 전문인력을 효율적으로 양성·공급하기 위하여 지난 8월 19일에 원산지실무사 자격을 신설했다.
 
□ 원산지실무사는 수출입기업, 제조기업 등에서 원산지정보 수집, 원산지증빙서류 작성 및 보관, 원산지관리시스템 운용 등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자격이다.
 
□ 원산지정보원 김기영 원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49개국과 10개의 FTA를 발효중이나, 중소·영세기업 등은 원산지관리 역량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활용률이 저조한 상태”라며, “FTA특혜무역이 일반화되어 거래처 관리 등 FTA 활용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중소·영세기업의 원산지관리가 시급하며, 이에 따른 중소·영세기업의 원산지 실무 전담자의 양성·공급을 위한 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원산지실무사는 특성화고교 및 전문대 학생을 대상으로 재학 중 응시하여 취득할 수 있는 자격시험으로 시험과목은 FTA원산지 이론, FTA원산지 실무이고, 원산지관리시스템 실무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자격증을 부여하여 중소·영세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ㅇ 한편, (재)국제원산지정보원은 제1회 원산지실무사 자격시험을 11월 21일에 시행하며,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이와 더불어 원산지실무사 자격을 위한 교재 및 교육과정은 FTA원산지아카데미(www.ftaed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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